최영우 체제…별풍선' 꼬리표 떼고 '광고' 엔진 질주
SOOP(숲)이 기존 '아프리카TV'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체질 개선에 나선 지 1년이 지났다. 광고 사업 확장과 콘텐츠 다변화로 별풍선 의존도를 일부 낮췄지만, 이용자 저변 및 글로벌 사업 확장은 여전히 숙제다. 이에 따라 올해 키워드는 사업 구조 개선 성과 입증 및 해외 시장 안착이 될 전망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