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올해 낸드에서 116조 수익…고성능 라인업 전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낸드플래시 사업에서 대규모 이익을 창출할 전망이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가 늘면서, 낸드 판매량이 급증한 영향이다. 양사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올해 낸드 라인업을 고성능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할 계획이다. 증권가 컨센서스에 따르면 양사의 올해 낸드 사업 영업이익은 합산 약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