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곤 HLB그룹 의장 "리라푸그라티닙, 암종불문 확장 집중"
HLB가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을 중심으로 항암 파이프라인 확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담관암 적응증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별도의 암종불문 임상을 병행해 적용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진양곤 HLB그룹 의장은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통합 주주간담회에서 "리라푸그라티닙은 담관암 치료제에 머무르는 파이프라인이 아니다"라며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