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지신탁, 프로젝트 리츠 첫 참여…개발·운용 확장 시동
대한토지신탁이 프로젝트 리츠를 통해 개발사업에 처음 참여하며 사업 모델 확장에 나섰다. 기존 준공 자산 중심의 임대·운용형 리츠에서 벗어나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향후 운영 노하우까지 활용하는 전주기 수익모델에 뛰어든 모습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4월 '이앤엠프로젝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앤엠프로젝트리츠)'와 자산관리계약을 체결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