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 매출인데" 내년 목표는 '8조'…ESS 전환 관건
내년 목표 매출을 8조원으로 잡은 포스코퓨처엠이 에너지소재 판매 확대를 통한 글로벌 시장 선점에 힘을 쏟고 있지만 실제 달성 가능성은 어려울 전망이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 이후 전기차(EV) 수요 둔화가 이어지고 있어 성장성이 높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성패가 달린 모양새지만 목표치 수정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 시장에서는 향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