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6연임 성공…야심작 '신라모노그램' 성과 주목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가 이번 주주총회에서 6연임에 성공하며 경영권을 공고히 했다. 다만 주총 과정에서 제기된 경영 성과를 둘러싼 소액주주들의 불만은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았다. 향후 면세사업 중심의 매출 구조를 완화하는 한편 '신라모노그램'을 앞세운 호텔 사업의 확장을 통해 경영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달 1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