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리보세라닙', FDA 세 번째 도전…"전사 역량 총동원"
HLB그룹이 간암 치료제 '리보세라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특히 김태한 회장 영입 이후 제조·품질관리(CMC)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낮추며 이번 허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진양곤 HLB그룹 의장은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통합 주주간담회에서 "리보세라닙이 허가를 받게 되면 회사의 단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