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바꿔달았지만…브랜드 정체성 '미완'
iM금융그룹이 사명 교체와 시중은행 금융그룹 전환 1년을 맞았지만 브랜드 인지도와 정체성 확립이라는 핵심 과제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외형적 변화에는 성공했지만 '무엇이 다른 금융그룹인지'에 대한 시장의 인식은 여전히 흐릿하다는 평가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은 기존 지방은행 금융지주 이미지와 신규 브랜드 간 간극을 완전히 해소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