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오피스텔 분양 선방
디벨로퍼 일레븐건설이 추진 중인 용산 유엔사 부지 복합개발사업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지난해 첫 분양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서울 고가 오피스텔 시장이 전반적으로 어려운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서도 이 사업은 2025년 처음으로 2000억원이 넘는 분양수익을 인식하며 나쁘지 않은 출발을 알렸다. 다만 사업 전반의 수익성을 가를 분기점은 향후 아파트 공급과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