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상대는 노무라…13조면 이제 붙어볼 만"
국내 최고를 넘어 일본 노무라증권이 경쟁 상대인 한국투자증권은 외화채 시장에서 아시아 마켓의 대표 창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문재영 한국투자증권 FI금융부 상무는 27일 "한투 홍콩 법인을 중심으로 현지 투자자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아시아 외화채 시장에서 의미 있는 위치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한투의 목표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