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만들기” 신일그룹, ‘일자리 창출’ 컨퍼런스 실체는
유니버셜그룹으로 이름을 바꾼 신일그룹이 또 다시 자금모집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보물선 '돈스코이호' 투자 사기 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후 또 다시 대규모 투자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다. 유니버셜그룹으로 이름을 바꾼 신일그룹은 지난달 31일 자체 공식 밴드를 통해 오는 3월 23일 대규모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주제는 블록체인 일자리 창출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