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자사주 소각에 오너 지분↑…밸류업 일석이조
대신증권이 자사주를 소각하자 최대주주 지분율이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결권 주식 수가 줄어들면서 소규모 장내매수만으로도 오너 일가 지분율이 확대되는 결과로 이어졌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양홍석 대신증권 부회장의 보유주식 비율은 16.89%로 전월 대비 1.09%포인트 상승했다. 계약 변동과 장내매수를 통해 2만5425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