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증시 뚫은 한화…중동 큰손 뭉칫돈 몰린다 外
아부다비 증시 뚫은 한화…중동 큰손 뭉칫돈 몰린다 [한국경제] 중동에 조 단위의 무기를 수출하며 입지를 다진 한화그룹이 현지 자본시장으로까지 보폭을 넓힌다. 기존 무기 중심의 파이프라인에 K-상장지수펀드(ETF)를 추가해 중동의 막대한 '오일 머니'를 국내 자본시장으로 끌어온다는 구상이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스피 랠리로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