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등 자사주 매입에 지분율 상승 外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등 지분 매수로 지분율 17.39%로 확대 호텔신라는 이부진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의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기존 16.64%에서 17.39%로 상승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은 지난 29일부터 장내 매수를 시작해 총 30만 주를 취득, 0.75%의 지분을 신규 확보했다. 이 사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