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불닭 열풍…오너일가 곳간 '두둑'
삼양식품 실적 호조가 이어지면서 오너일가의 배당 수혜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배당 확대가 오너 3세인 전병우 전무가 향후 그룹 지배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자금 밑천이 될 것으로 관측 중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023년 1475억원에서 2024년 3446억원, 2025년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