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초과 채권 '100% 상각'…클린 재무 승부수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 운영사인 두핸즈의 지난해 대손상각비가 300% 가까이 급증했다. 일각에선 '못 받은 돈'(미회수 채권)이 늘어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지만 실상 회계장부를 살펴보면 6개월을 초과한 채권을 모두 비용으로 처리하는 보수적인 재무 운용 전략에서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 대손충당금 세자리수 ↑…6개월 초과 채권, 전량 대손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