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큐어, 양자보안 승부수 띄웠지만…CB 오버행 '부담'
보안 스마트카드 전문기업 '엑스큐어'가 차세대 양자 보안 시장 진출을 위해 자금 조달에 적극 나서며 사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발행주식 수의 절반을 웃도는 미상환 전환사채(CB) 물량이 향후 주가와 추가 자금 조달 과정에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엑스큐어는 제5회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