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도시, 롯데마트 대덕점 개발사업 5년째 표류
시행사 미래도시개발의 대전 롯데마트 대덕점 부지 개발사업이 5년째 브릿지론 단계에서 리파이낸싱을 거듭하고 있다. 매년 채무 불이행 위험을 넘기기 위해 만기를 연장한 가운데 이자비용 지출로 시행사의 재무 부담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도시개발의 자회사인 미래캐슬은 최근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887번지 일원 '롯데마트 대덕점' 개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