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규 넘은 김영성…KB자산운용 3위 탈환
KB자산운용이 한국투자신탁운용을 제치고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총액(AUM) 3위 자리를 되찾았다. 지난해 9월 한투운용에 밀려 4위로 내려앉은 지 8개월 만이다.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과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 등 국내 증시 상승세에 올라탄 대표 상품들이 잇달아 흥행하면서 순위 역전에 성공했다. 2일 딜사이트가 집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