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外
트리니티항공,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트리니티항공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사유는 지난 1월 27일 발생한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을 법정 기한 내 공시하지 않고, 지난 5월 15일 지연 공시한 데 따른 것이다. 한국거래소는 6월 2일자로 트리니티항공에 벌점 2점을 부과했다. 애경케미칼, 새 대표에 김성완 경영부문장 선임 애경케미칼은 대표이사가 표경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