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송자량 대표이사 선임
삼양사가 박순철 전(前) 삼양사 식품그룹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삼양사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삼양사는 21일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강당에서 제8기 정기 주주총회을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이 상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