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차별화·사업효율 높여 성장 이어갈 것”
오리온이 차별화된 제품과 사업효율성 제고를 통해 성장해 나가겠다는 경영전략을 밝혔다. 오리온은 29일 서울 용산구 오리온 본사 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경재 오리온 대표는 “국내에서 지난해 7월 론칭한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 제품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는 등 매출 호조로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