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지난해 영업익 44억원 손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의 자산 규모가 400억원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로 자체 보유한 코인 가격이 하락했으며, 영업이익 악화로 인해 지난해 50억원 이상 손실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공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코인원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940억원 대비 20%수준인 4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4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