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영입’ 한투신탁, 책임준공 시장 노리나
신탁업 예비인가를 받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하 한투신탁)이 본인가를 앞두고 공격적인 인력 영입에 나서면서 배경을 놓고 신탁업계에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투신탁은 향후 2년간 차입형 토지신탁 사업에 진출할 수 없기 때문에 당장 대규모 인력이 필요치 않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한투신탁이 책임준공 토지신탁 시장을 노리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