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특별계정'으로 해외 인프라투자 1조 지원
정부가 상반기 중 이라크 등 초위험국가에 대한 인프라 투자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처음으로 특별계정을 조성한다. 대규모 금융 지원을 통해 주춤하던 초고위험 사업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해외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정부는 21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제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한국수출입은행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