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광 HUG 사장 부인, 부동산 투기 ‘의혹’
이재광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의 부인이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까치산 근린공원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곳은 토지보상을 노린 투기꾼들이 대거 몰리면서 필지 당 소유자가 100명이 넘는 대표적인 기획부동산이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의 부인 전모씨는 2002년 8월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산32-4의 지분 52.89/8666를 매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