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쌍방울, 애국캠페인 행보 지속
독립유공자 및 강제징용 피해자를 지원하고 있는 광림과 쌍방울은 애국 캠페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민족기업을 자처하는 광림·쌍방울은 지난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의 유골봉환 사업을 하고 있는 아태평화교류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아태평화교류협회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 진상과 실태조사를 실시해 강제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