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성 논란' 보니코리아, 국가기관에 소송 건다
유아용품 전문업체 보니코리아가 '방부제 유아매트'라는 오명을 벗기위해 국가기관을 상대로 법적대응에 나선다. 산업통산자원부 산하의 국가기술표준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계획이다. 보니코리아는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과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및 관계자들을 명예훼손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죄 등의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