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개선에도 웃음기 사라진 '홈쇼핑 빅4'
대형 홈쇼핑 4개사(CJ오쇼핑 부문, GS홈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가 상반기 좋은 실적에도 불구, 웃음기가 사라졌다. IPTV 사업자들과 송출수수료 협의가 끝나지 않아 하반기 실적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국내 주요 홈쇼핑 4사(CJ오쇼핑 부문, GS홈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의 올 상반기 전체 매출은 2조2614억원으로 전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