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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케뱅·우리금융·한국투자, 불안한 BIS비율
김현동 기자
2019.09.02 11:20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자본여력이 취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케이뱅크는 대주주의 자본확충 여부가 불투명해 향후 대출 영업을 재개할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 은행계 지주회사 중에서는 우리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총자본비율이 지주회사 평균 수준을 밑돌아 자본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국제결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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