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OTT '웨이브' 출범 "넷플릭스 잡는다"
인터넷 동영상서비스 웨이브(wavve)가 이달 18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웨이브는 KBS, SBS, MBC 등 국내 지상파 3사와 SK텔레콤이 손을 잡고 출범하는 최초의 토종 인터넷 동영상서비스(이하 OTT)다. 최근 넷플릭스 등 해외 미디어기업이 선점한 OTT 시장에서 '토종 OTT' 웨이브가 성공적으로 안착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웨이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