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중소형 건설사보다 대형사 타격 커"
분양가 상한제를 시행할 경우 대형 건설사들이 중소형 건설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타격이 클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대형 건설사들의 사업장이 규제를 적용받는 서울에 몰려있기 때문이다. 권기혁 한국신용평가 실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에서 열린 크레딧 세미나에서 “분양가 상한제 등 건설사에 비우호적인 규제환경은 중소형건설사보다 대형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