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클럽' 종근당, 연구개발비도 '쑥쑥'
종근당이 5년 새 매출을 두 배로 끌어 올리며 별도기준 매출 첫 1조를 돌파하며 유한양행과, GC녹십자에 이어 제약사 1조 클럽가입에 성공했다. 국내 빅4 제약사에 걸맞은 체격을 갖추긴 했지만 단기간 내 몸집을 키운 탓에 영업이익은 잠시 주춤하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체력을 키워나갈지가 과제로 지적된다. 종근당은 별도기준으로 2019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