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 신공장에 발목…적자폭 확대
강스템바이오텍이 신공장 운영비 증가와 화장품 사업 중단으로 지난해 적자 폭이 확대됐다. 비용 지출은 늘어나는 반면 실적 반등을 견인할 타개책이 마땅히 없어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강스템바이오텍의 지난해 매출액은 60억원으로 전년(92억원)비 34% 감소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221억원, 239억원으로 전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