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3상 실패, 아웃소싱 업체 실수가 원인"
헬릭스미스는 VM202-DPN(물질명 엔젠시스) 3상 임상시험에 대한 조사에서 아웃소싱 업체 실수에서 오류가 발생했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엔젠시스 임상은 병원에서 환자에게 약물을 주사 후 혈액을 채취, PK(약동학) 확인을 위해 여러 아웃소싱 업체를 거쳐 혈액분석 등을 실시한다. 이같은 과정에서 아웃소싱 업체 측의 실수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