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 최대실적 달성…시밀러 3종 '효자'
셀트리온제약이 바이오시밀러 3종(램시마, 허쥬마, 트룩시마)과 간장약 '고덱스'의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캐시카우 최대 기대주인 '램시마SC'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어 올해 매출 2000억원 달성에도 도전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1735억원으로 전년비 18.1%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