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내이사 후보 확정…구현모·박윤영·박종욱 3인 체제
KT가 올해 정기 주주총회 안건을 확정했다. 황창규 회장을 비롯한 기존 사내이사 모두 이달 말로 임기가 마무리되는 데다가 구현모 체제로의 출발을 앞두고 있는 만큼 '사내이사 전원 교체'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KT는 10일 장마감후 공시를 통해 오는 30일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38기 정기주주총회를 갖고, 이 자리에서 구현모 신임 대표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