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 유동성 위기오나
강스템바이오텍이 120억원 규모 제1회차 전환사채(CB) 자금을 투자자에게 조기상환했다. 일반관리비와 임상비용까지 지출이 확대되고 있는 데다가 조기 현금상환까지 겹치면서 유동성 압박 우려가 커지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강스템바이오텍은 2016년 발행한 1회차 CB 300억원 중 120억원을 지난 9일 조기 상환했다. 해당 CB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