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코로나19 불똥에 무더기 '역성장' 맞나
코로나19 여파로 병원 기피증에 따른 환자수 급감이 제약업계의 1분기 역성장 우려로 확산되고 있다. 1분기 제약사들이 무더기 실적 악화를 보일 것으로 우려된다. 16일 의료계에 따르면 병원 별로 환자수는 최대 50%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내 감염을 우려해 호흡기환자 등 경증환자 중심으로 병원 방문 자체를 기피하고 있는 까닭이다. 대형병원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