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 부사장, 사장 승진
유유제약의 오너 3세인 유원상 대표이사 부사장(사진)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유유제약과 관계사(유유헬스케어, 유유테이진, 유유네이처)는 6일 2020년 정기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지난해 대표이사에 선임된 유원상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제천공장 공장장 백성욱 상무가 전무로 진급했으며 상무 2명, 이사 1명, 매니저 11명, 대리 12명, 주임 1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