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립 위기 '타다', 결국 희망퇴직 받는다
승차공유 서비스 '타다' 운영사 VCNC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 절차를 시작한다. 지난 3월 '타다 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통과된 지 약 한 달 만에 타다 드라이버에 이어 사무직원들까지 길거리로 내몰리게 됐다. 6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VCNC는 조만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절차를 안내한다. 조만간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