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치기’ 나선 KG동부제철, 사업재편 속도 낸다
KG동부제철이 수익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사업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KG동부제철은 최근 주력사업인 철강 판재부문은 과감한 신규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키우는 한편 대표적인 저수익사업인 강관부문은 영업 중단을 결정했다. 또 건설분야인 건재사업부문은 분사를 시켜 독자적인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KG동부제철은 이달 30일을 기점으로 강관사업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