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바이오베터의 셀트리온' 꿈꾼다
올해 바이오계 '태풍의 눈'은 단연 진단키트 생산 업체 씨젠이다. 코로나19가 전세계를 휘몰아치면서 씨젠의 제품과 기술이 돋보였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이전 3만원대를 오가던 씨젠의 주가는 네 달 만에 11만원까지 가파르게 치솟았다. 한국CXO연구소가 26일 발표한 올해 코스피·코스닥 통합 시가총액(2조9700억원) 상승폭 1위(220위→69위)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