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메이커' 복귀?...백혈병약 ‘글리벡’ 품은 유한양행
‘킹메이커’ 유한양행이 오는 6월부터 연매출 520억원 상당 만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을 판매한다. 유한양행은 이미 글리벡 정보가 담긴 브로슈어를 만들고 병원에 전달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최근 노바티스와 백혈병치료제 글리벡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 및 공동판촉 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