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시총 2조 진입..중소제약주'랠리'
주식 시장에서 외면받았던 중소제약사들이 '코로나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부광약품은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2조원대에 진입했고, 일양약품과 신풍제약은 ‘의약품 업종’ 시총규모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월20일 이후 부광약품, 일양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