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믹스, 기술성평가 탈락…VC 투자금 회수 차질
위암 진단키트 개발 업체 노보믹스의 연내 상장이 어려워졌다.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노보믹스는 내년에 다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9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보믹스는 최근 기술성평가를 신청한 두 기관에서 모두 BBB등급을 받아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기술특례상장을 위해서는 한국거래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