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SK바이오팜' 제약·바이오사 후보는
SK바이오팜 효과로 개인투자자들이 '제2의 SK바이오팜' 찾기에 분주하다. 중추신경계(CNS) 질환 파이프라인을 갖춘 제약·바이오기업에 이목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의 파이프라인은 총 8개로 주로 신경질환, 정신질환을 포함한 CNS 질환 분야에 집중돼 있다. 바이오업계에서는 CNS 관련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제약·바이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