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에볼루스, ITC 예비판결로 파트너십 '삐걱'?
대웅제약과 에볼루스간의 견고한 파트너십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예비판결로 흔들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대웅제약 균주도용'을 인정한 예비판결에 이어 11월로 예정돼 있는 ITC 최종판결에서도 대웅제약이 패소할 경우 메디톡스뿐만 아니라 파트너사인 에볼루스도 거액의 손해배상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