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김현수 대표, 의료법 위반했나
코스피 상장 바이오기업 파미셀을 경영하고 있는 김현수 대표이사가 의료법위반 관련해 고발당했다. 김대표와 8촌 사이인 A씨는 김 대표, 그리고 서울시내 B의원 C원장 등 두 명을 지난달 의료법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김 대표와 C씨가 함께 모의해 C씨가 예전에 운영하던 L의원에서 환자 모집 대리인들을 이용, 환자를 모집한 뒤 파미셀이 개발한 줄기세포치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