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식 부회장, 아노텐금산에 또 사재출연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하 한국테크) 부회장이 개인회사 아노텐금산에 또 사재를 출현한다. 아노텐금산의 살림이 팍팍해지면서 올해에만 네 차례 개인 돈을 쏟아부었다. 아노텍금산은 22일 운영자금 목적으로 3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아노텍금산 지분은 지난 2017년부터 조현식 부회장이 100% 보유하고 있다. 이번 증자로 조 부...